UW ttyp0 Monospace Bitmap Fonts (v2.1)
UW ttyp0는 X11 및 Linux, BSD 콘솔을 위한 고정폭 비트맵 글꼴 모음입니다. 이 글꼴은 다양한 언어의 문자를 지원하며, 여러 크기와 스타일로 제공됩니다.
출처: Search: HN Algolia — https://people.mpi-inf.mpg.de/~uwe/misc/uw-ttyp0/
주요 특징
- 지원 문자: 라틴, 키릴, 그리스, 아르메니아, 조지아, 히브리어 등 다양한 문자 지원
- 포맷: bdf, pcf, otb 형식 및 콘솔 글꼴로 제공
- 크기 및 스타일: 11가지 크기와 정규, 볼드, 이탤릭 스타일 제공
- 스타일 변형: 설치 시 다양한 스타일 변형 선택 가능 (예: 점 또는 슬래시가 있는 0, 러시아어, 세르비아어, 불가리아어 키릴 문자 등)
다운로드
기타 정보
- 작성자: Uwe Waldmann
- 최신 업데이트: 2025-09-14
같이 읽으면 좋은 글
같은 주제이거나 태그가 겹치는 글을 연결해 탐색 흐름을 강화했습니다.
공개 AMA를 채용·이민 운영 가이드로 오해할 때: 스타트업을 위한 Immigration Pitfall Playbook
이번 Hacker News AMA는 단순한 이민 Q&A라기보다, 스타트업이 사람을 뽑고 유지하고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어디서 자주 잘못 판단하는지를 드러낸 사례에 가깝다. 핵심은 비자 종류 암기보다도, 공개 답변의 한계·회사 운영 이벤트와 이민 절차의 충돌·대체 경로 검토 부족을 어떻게 통제하느냐에 있다.
Regression: 반복 주입되는 malware reminder가 왜 Subagent를 멈추게 하나요? 실무자가 봐야 할 Managed Agent 운영 FAQ
이번 이슈는 단순한 버그 제보로 끝나지 않는다. GitHub 이슈와 Hacker News 논의를 함께 보면, 문제의 본질은 보안 문구의 존재 자체보다도 문장 범위의 모호성, 반복 주입으로 인한 context 오염, 그리고 managed agent 환경에서 사용자가 이를 제어하기 어렵다는 구조적 한계에 있다. 실무에서는 모델 성능보다 harness 설계와 과금 구조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로 읽는 편이 맞다.
RingCore, io_uring 기반 minimal async runtime을 실무에 도입하기 전에 볼 것들
`io_uring` 위에 얇게 올라간 minimal async runtime이라는 신호만으로도, Linux I/O 병목을 줄이고 런타임 복잡도를 통제하려는 팀의 관심사를 읽을 수 있다. 이 글은 Rust 서비스에 적용할 시나리오, 기대효과, 함정, 점검 포인트를 실무 관점에서 정리한다.
이전 글
Building a Personal Knowledge Base with Local Files
다음 글
Show HN: Enjoy – A gamified GitHub repo where contributions earn karma
댓글
불러오는 중…